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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구강보건의 날 행사 진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6-15 10:04 조회수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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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6월 9일은 구강보건의 날

장애인의 구강보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구강건강 향상 목적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센터장 금기연)는 지난 9일 ‘제76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내원 환자와 보호자,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기념품(3분 양치 모래시계) 전달과 함께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구강보건의 날(매년 6월 9일)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국민 구강보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구강건강 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구치(어금니)의 ‘구’를 숫자화(‘9’)하여 정해 기념해오다, 2016년에 공식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외래 다빈도 상병 통계’에서 ‘치은염 및 치주질환’이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현실로 구강 질환 구강보건에 대한 이해와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전국 등록 장애인 중 95% 이상이 구강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주된 장애의 재활과 치료에 집중하다보니 구강 관리 및 치과치료의 적기를 놓치기 때문이다.

 

이에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에서는 7일부터 13일까지를 구강보건주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장애인들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생활화하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금기연 센터장은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는 매년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인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라며,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함께 하는 생활에 있어 건강한 치아를 오래 유지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의 설립목적” 으로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장애인 구강보건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는 장애인 구강진료를 위한 전용 공간과 유니트체어 구비하고, 전담 의료진이 상주하고 있으며, 전신마취 진료 시설과 무단차 설계(Barrier Free), 장애인 전용 승하차 구역, 장애인 맞춤형 수납창구와 전동휠체어 충전기, 장애인 가족실, 전용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통해 고난도 치과진료를 안전하고 빠르게 받을 수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지자체의 노력을 통해 현재 전국적으로 14개의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가 운영 또는 설치중에 있다.

 

 

[사진 1]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내원 환자에게 기념품(3분 양치 모래시계)을 전달하며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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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구강보건의 날 행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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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중앙 및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운영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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